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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행수입 뛰어든 대형마트·인터넷몰

20일 오전 10시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이마트트레이더스 구성점 앞. 평일 개점 시간인데도 번호표를 나눠주고 20명씩 끊어 입장시키는 등 소란스럽다. “오전 8시30분에 왔다”는 20대 남성 등 약 300명이 길게 줄을 섰다. 이마트가 병행수입해 이날부터 사흘간 시중보다 20~30% 싸게 파는 캐나다 구스 패딩재킷을 사러 몰려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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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외사이트에서 직접 주문을 하는 ‘직구족’도 계속 늘고 있다. 직구족의 영향으로 올해 폴로아동복·스토케유모차 등은 국내 판매가를 인하하기도 했다.

◆ 특별취재팀=최지영(뉴욕)·박태희(오사카)·구희령·김영민 기자

[출처] 최지영외3. “병행수입 뛰어든 대형마트·인터넷몰”. 중앙일보, 2013.11.21. 종합 3면

URL: http://news.joins.com/article/13192379#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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