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전으로 전안법 개정안 처리 불투명


연합회는 “전안법 개정이 불투명해 지면서 소상공인들의 생존과 소비자의 안전이 동반 보호되어 업계와 소비자 모두 공감하는 개정안의 처리를 기대하며 이에 맞는 제품생산을 준비하던 소상공인업계에 혼란에 빠졌다”며 “수많은 소상공인들이 범법자로 내몰릴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30일 성명을 내고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전안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국회에 촉구했다.

 

……. 생략 기사링크 참조

[출처] 정태선. “소공연 ‘전안법 조속 처리해야..소상공인 범법자 내몰릴 우려'”. 이데일리,2017.11.30

URL: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409016661613096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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