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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가 돌아왔다 ②] 직구가 최고 아니다, 역(逆)직구도 있다

[직구가 돌아왔다 ②] 직구가 최고 아니다, 역(逆)직구도 있다

http://v.media.daum.net/v/20161115100705338

출처: 헤럴드경제 = 김성우 기자

-직구시장 무역수지는 ‘플러스(+)’… 수출 견인 ‘역(逆)직구’
-2016년도 2분기 연속 흑자 기록할만큼 역직구시장 급성장
-지난 광군절(11월 11일)에도 한국 유통업계는 특수 누려
-계속 사랑받기 위해선 품질에 대한 관리 거듭해 신경써야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한류(韓流)’ 콘텐츠의 확산은 ‘역(逆)직구’라는 또다른 시장을 만들어냈다. 해외 소비자들, 특히 중국소비자들이 중심이 되어 미용과 패션 등 다양한 한국 상품을 한국 쇼핑몰에서 구입하기 시작했고 시장은 점차 커져나갔다. 이제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직구 시장을 뛰어넘었다는 평가까지 받는다. 이와 동시에 수출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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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지난 3월 인천공항 세관을 통해 들어온 직구 상품을 세관 직원들이 검사하는 모습.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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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TA 칭다오 무역관은 “한국 기업은 중국 소비자들을 어떻게 세분화할 것인지 정교한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며, 이는 해외직구 시장 개척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 기업은 플랫폼과 연계해, 중국 해외직구에 직배송 서비스 및 판매 후 서비스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중국 해외직구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중국에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신드롬이 불어 역직구 시장이 더욱 활발하게 움직였다”며 “중국 소비자들이 항상 우리 상품을 사줄 것이라는 생각은 그릇된 오만”이라고 밝혔다.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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