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하루 5건 이상 인증 업무 관리해야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인증 지정기관 직원 1인당 연평균 인증건수가 65.5건에 달해 부실인증이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기용품 안전인증 및 안전확인 인증 지정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전기용품 전문인력 대비 연평균 인증건수는 지난해 기준 65.5건에 달했다.

 

……. 생략 기사링크 참조

 

송 의원은 “영세사업자나 소규모 생산사업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산업부가 시행하려고 했던 전안법은 지정 인증기관에 과도한 물량 몰아주기와 산업부 출신 재취업자 등으로 부실인증과 신뢰가 추락하고 있다”며 “부실인증은 제품 부실과 리콜로 이어지고 이는 고스란히 소비자피해로 이어 진다”고 말했다.

[출처] 이광호. ” [2017국감]전안법 인증 지정기관, 1인당 연평균 65.5건 담당”. 아시아경제,2017.10.13

URL: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0130938332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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