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00-8465 cs@sint.kr

전안법 개정안 통과됐지만…소상공인 부담은 여전

사후관리 강화하는 '전안법 개정안'…소상공인-정부간 이견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최종 판매자만 책임?…소상공인 "과도하다"  "제품 품질 유지하는 건 (판매)업체측이 확인해야 하는 사항"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KC마크를 획득했는데도 불구하고, 가습기 살균제 사태(옥시사태)와 같은…

Continue Reading

구매대행·병행수입업자, KC마크 부담 완화된다

  구매대행자나 병행수입업자의 생활용품 안전관리 규제가 완화된다.   ....... 생략 기사링크 참조 또 구매대행·병행수입업자는 구매대행(병행수입)제품이라는 사실을 고지하고 안전관리대상 제품인지, 안전인증·안전확인 표시를 구매자에게 고지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출처] 조철희. "구매대행·병행수입업자, KC마크 부담…

Continue Reading

20일 ‘전안법 개정안’ 공청회 열려

[이뉴스투데이 이호영 기자]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전부 개정안 공청회가 이달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다. 소상공인과 병행수입업자, 구매대행업자, 핸드메이드업 종사자, 소비자단체 등 이해 관계자가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9월 4일…

Continue Reading

마쓰다, ‘티몬’서 병행수입으로 판매된다

병행수입업체인 헬로우코퍼레이션과 터프컨트리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마쓰다 2종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 생략 기사링크 참조     [출처] 구기성."마쓰다, '티몬'서 병행수입으로 판매된다". 한국경제오토타임즈,2017.04.20 URL: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3&c1=03&c2=03&c3=00&nkey=201704201322221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