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병행수입업체, 인증 비용 확 줄어든다

 

전파법상 적합성 인증을 받은 스마트폰은 병행수입업체가 수입할 때 추가 인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 병행수입업체 인증 비용이 절감돼 소비자 구매비용이 낮아질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7년도 하반기 추진한 총 18건 ‘경쟁제한적 규제’ 개선방안을 확정해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보고했다고 28일 밝혔다.

 

……. 생략 기사링크 참조

 

유선일 경제정책 기자 ysi@etnews.com

[출처] 유선일.”스마트폰 병행수입업체, 인증 비용 확 줄어든다”.2017.12.28

URL: http://www.etnews.com/20171228000380

서영아이앤티, 소자본 해외 브랜드 창업지원 프로젝트 `성공 패키지 시즌 1` 출시

서영아이앤티(대표이사 공병주)는 소자본으로 해외 브랜드 전문쇼핑몰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프로젝트 ‘해외 명품브랜드 창업, 성공 패키지 시즌-1’을 내년 1월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4천만원 정도의 소자본으로 다양한 해외 브랜드와 품목들로 구성된 명품전문쇼핑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창업자가 일부 상품만 도매가로 구매하면 나머지는 서영아이앤티에서 보유하고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판매 수수료도 일정 부분 제공하여 투자금을 조기에 환수할 수 있도록 했다. 매 시즌별 시즌오더(상품출시 6개월전 주문)를 진행하고 있고, 신상품을 상시 입고하고 있는 병행수입전문업체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상품 패키지를 가맹점에도 공급하여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며, “모든 상품은 병행수입 공식협회에서 보증하는 정품보증서가 발급되므로 고객 신뢰도 확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서영아이앤티 공병주 대표는 “안정적인 사업을 하고 싶어도 믿을 수 있는 공급처나 해외 소싱처를 찾기 힘들고, 소액으로는 엄두도 안 돼 시장진입 자체가 어려웠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시장진입을 돕고 일자리창출과 관련시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서영아이앤티는 지난 2001년 정보통신과 패션을 융합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17년차 벤처기업으로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직수입해 도매뿐만 아니라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대기업 종합몰 메인벤더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병행수입업협회의 회장사이기도 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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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20502109923811009&ref=naver

병행수입업 회장 “전안법 시행 시 영세 병행수입업체 대부분 폐업 예상”… 우려

http://www.mediapen.com/news/view/228412

출처: 미디어펜

▲ (사진=국가통합인증마크 KC 홈페이지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전기용품안전 관리법(이하 전안법) 개정안 시행에 한국 병행수입업협회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한국병행수입업협회 공병주 회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전안법이 시행 된다면 한 번에 병행수입제품 5개 이하를 수입하는 영세 병행수입업체는 대부분 폐업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공 회장은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이미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가방이나 의류 등의 병행수입제품에 대해 샘플 검사를 하는 통관은 없다”며 “이는 관련 인증기관들을 먹여 살리려는 정부 기관들의 병행수입업 죽이기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오픈마켓 관계자는 “(전안법이) 해외 온라인 쇼핑 사이트로 수요를 내몰면서 국내 사업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그는 “국내 사업자를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공병주 병행수입협회장 , 시행 앞둔 ‘전안법 폐기’ 촉구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공병주 병행수입협회장 , 시행 앞둔 ‘전안법 폐기’ 촉구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은 병행수입 소상공인 죽이는 법”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병행수입업협회(협회장 공병주, 이하 병행수입협회)가 오는 1월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공병주 협회장은 “전안법은 지난 19대 국회 때 정부가 입법 발의한 법으로 전기용품과는 전혀 다른 의류나 신발 같은 공산품을 전기용품과 같은 기준으로 규제하는 악법이다”며 “영세한 병행수입 수상공인을 죽이는 법이다”고 주장했다.

오는 27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전안법은 지난 2012년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수십 명의 영유아가 원인불명으로 사망하자 산업통상자원부가 가습기인 전기용품과 살균제인 생활용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국회에 입법해 지난 2016년 1월 27일 공포됐다.

하지만 전기제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비교적 안전한 3등급 품목인 의류, 신발, 가방 등과 같은 생활 공산품에 대해서도 전안법은 전기용품에 준한 검사와 기준준수를 요구하고 있어 영세 소상공인들로 이루어져 있는 병행수입협회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사진 = 병행수입업협회)

(사진 = 병행수입업협회)

◆병행수입제품, 전안법 제23조(공급자적합성확인 등)①·④항 준수 불가

오는 27일부터 시행될 전안법 제23조(공급자적합성확인 등)①항에는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제품의 제조업자 또는 수입업자는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제품에 대하여 모델별로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직접 제품시험을 실시하거나 제3자에게 제품시험을 의뢰하여 해당 제품이 제3항에 따른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임을 스스로 확인하여야 한다’라고 적시돼 있다.

또 동법 제23조(공급자적합성확인 등)④항에는 ‘제1항에 따라 공급자적합성확인을 한 제조업자 또는 수입업자는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제품이 제3항에 따른 안전기준에 적합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갖추어 두어야 한다’라고 적돼 있다.

 

전안법 제23조(공급자적합성확인 등)①항 (사진 = 병행수입업협회)

전안법 제23조(공급자적합성확인 등)①항 (사진 = 병행수입업협회)

즉 전안법 제23조①항과 ④항을 적용할 경우 영세 소상공인인 병행수입업자는 전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의류, 가방, 신발 등을 수입해서 모델별로 제품시험을 실시해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임을 스스로 확인하고 공급자(제조업자)가 안전검증을 완료했다는 서류를 사무실에 비치해야 판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에 대해 공 회장은 “병행 수입된 의류, 가방, 신발 등을 국내 시험 연구기관를 통해 검사를 의뢰할 경우 인증에 필요한 상품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개별 상품별 인증료 부담이 추가로 발생해 다품종, 소량위주로 수입하는 소규모 병행수입업자들은 사업을 포기하여야 할 상황이고, 국표원에서 제시한 자체검사용 장비는 장비구입에만 수 억원이 소요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 개정안은 사실상 제품 출시 前 全상품에 대해 일률적으로 국가강제인증인 KC를 부착해 판매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사업자에게 자율과 책임을 부여하고 시장이 감시하는 민간 자율안전관리제도라는 당초 법률의 입법취지와는 무색하게 시장 자체에 제품출시 자체를 할 수 없도록 규제하는 결과로 이어져 소비자의 선택권이 과도하게 침해하는 결과를 빚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 회장은 “이번 개정안은 대부분의 영세 제조업자 및 병행수입업자들에게 사실상 문을 닫으라는 것과 다름없고,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조차 없는 강제인증방식 규제보다는 민간인증을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현실성 있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용품과 공산품의 안전관리제도를 통일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코자 ‘전기용품및생활용품안전관리법’을 공포하고 2017년 1월 28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양법이 유사한 안전관리 법령체계로 변화되고 있음에도 용어, 관리방식 등 일부 상이한 규정으로 업계 혼동이 증가하고 있고 전기자전거, 온열의류 등과 같이 융복합화 경향에 따라 전기용품과 공산품 안전관리 대상으로 모두 적용받는 제품도 증가하고 있어 제품 안전관리 정책을 일관성 있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양 법령을 통합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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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주 한국병행수입업협회장, “2017년은 병행수입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한해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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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주 한국병행수입업협회장, “2017년은 병행수입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한해가 될 것”

출처: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26

공병주 한국병행수입업협회 회장.

[위클리오늘=맹인섭 기자] 공병주 한국병행수입업협회 회장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은 그간 병행수입활성화 저해요인으로 지적됐던 많은 현안을 해결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병행수입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 및 업계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업계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공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일본은 전체 수입소비재 규모의 40%가 병행수입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한국은 3%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한국 국민은 전 세계에서 수입소비재를 가장 비싼 가격에 구매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합법을 가장한 불합리한 제도와 유통구조 문제 특히 금년 국정감사를 통해 독점수입권자(전용사용권자)들의 횡포와 그들의 이익을 배후에서 지원하고 있는 관피아의 행태가 여실히 들어났음에도 병행수입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전무한 현실이 안타깝다”고 정부의 제도적 개선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공 회장은 “대부분 5인 미만 소상공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병행수입업계 현실을 감안해 대기업 위주로 편성된 정부 정책 및 관피아 문제해결을 위해 현실성 있는 지원정책을 고민해 정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제도화 하겠다”며 “관세청은 금년도 국감에서 지적돼 스스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정책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금년 시행 예정에 있는 KC인증 문제와 FTA 문제, 개별소비세 등 병행수입 현안과 관련된 문제점들도 독점수입권자들의 이익수호 활동과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소비자 후생기여 및 중소영세상공인 적합업종인 병행수입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불합리한 제도들을 끊임없이 관찰하고 문제점이 해결될 때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공 회장은 “병행수입업자들 스스로도 그간 위축된 모습에서 탈피해 본인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며 “설립 과정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2015. 01. 협회가 설립됐지만, 약 2년여의 짧은 기간 동안 병행수입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개선 노력및 정품인증 서비스 시행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긴 하였으나 더 많은 목소리와 지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다행히 그간 장벽으로 보였던 병행수입 저해 요인들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면서 “공정경쟁을 통한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 및 업계 단결만이 위기극복을 위한 현실적 대안 및 공정사회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공 회장은 “2017년은 병행수입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정유년 한해 병행수입업 가족 여러분들의 건승과 건강을 기원하며, 향후 협회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맹인섭 기자  |  mis728@hanmail.net

짝퉁 화장품’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은? – 병행수입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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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cmn.co.kr/sub/news/news_view.asp?news_idx=21326

위조 화장품, 이른바 짝퉁(가품)이 범람하면서 화장품 업체들이 이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정품 인증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중국 정부의 히든태그 인증서, 문샷 지디향수의 정품 비교, CL4 자석 인증 시스템, 빠이요 정품 홀로그램. [사진=각사 제공, CMN 편집]

 

‘짝퉁 화장품’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은?

홀로그램·히든태그·엠태그 ·자석 인증…병행수입은 KPIA(한국병행수입업협회) 앱으로 확인

[CMN 심재영 기자] 중국을 중심으로 K-뷰티와 K-코스메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위조 화장품, 이른바 ‘짝퉁(가품)’이 범람해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정품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는 업체가 급속 확산되는 추세다. 그러나 최근 정품 인증 스티커 마저 위조해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가품까지 등장하면서 보다 첨단화된 인증 시스템에 관심을 갖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품 인증 방법은 일반 홀로그램, QR코드, NFC & RFID가 있었고 이들의 단점을 극복한 첨단 솔루션으로 히든태그, 엠태그, 자석 인증 등 다양한 정품 인증 솔루션이 개발돼 있다.

히든태그는 라벨을 통한 육안 검증, 스마트폰 앱에 의한 라벨 검증, 마지막으로 서버에 의한 모니터링으로 구성된 다중 정품인증 서비스로 스마트폰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식별해 다양한 정보와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복제가 어렵다는 설명이다. 히든태그는 지난 10월 중국 정부로부터 정식 위조방지 기술로 채택됐다.

YG엔터테인먼트의 화장품 브랜드인 문샷(moonshot)이 최근 ‘지디 오드 뚜왈렛(GD Eau de Toilette)’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가품이 범람하자 정품과 가품 구별을 위해 정품에 히든태그를 부착했다.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 후 정품 임을 확인할 수 있다.

바닐라코는 지난 4월 이후 제작된 클렌징 라인 ‘클린 잇 제로’에 엠태그를 부착했다. 엠태그는 제품 패키지에 동봉된 라벨로, 육안으로 정품 인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 ‘엠체크’(M-check)를 통해 라벨에 인쇄된 QR을 인증하면 추가로 정품 여부를 가려낼 수 있는 기술이다.

프랑스 에스테틱 화장품 빠이요(PAYOT)를 정식 수입, 판매하는 청호나이스뷰티는 국내 유통 제품에 정품 인증 홀로그램을 부착했다. 또 매달 쇼핑몰을 통해 정품 인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의 에스테틱 화장품 씨엘포(CL4)도 CL4 짝퉁 앰플이 등장함에 따라 단상자에 정식 유통 제품임을 알리는 자석 인증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모조품 단속에 나섰다. 정품 자석 인증은 단상자에 내장된 카드의 자석을 인증 스티커 뒷면에 가져다 대면 색상이 변하는 방식으로 정품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정품 인증 시스템 도입과 관련, 정식으로 병행수입된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회장 공병주, 이하 KPIA)는 지난 5월부터 병행수입된 물품의 진품 여부를 판별해 인증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병행수입된 화장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무료로 배포되는 KPI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인식시키는 방법으로 간편하게 정품등록 및 A/S 신청을 할 수 있다.

KPIA는 혹시 모를 소비자 피해에 대비해 SGI서울보증과 병행수입상품에 대한 피해보상이행(지금)보증보험 제도를 마련했다. 협회로부터 발급받은 정품인증 QR이 부착된 상품이 사후 가품으로 판정되면 협회가 나서서 소비자에게 피해를 보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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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새로 짜는 병행수입 –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 발표회 개최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이원욱·박광온·전하진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병행수입업협회·소비자교육중앙회가 주관한 제2회 새로 짜는 병행수입-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 발표회가 2016.02.24.일(수) 오후1시 국회 제2 세미나실에서 업계 주요 관계자(병행수입자,소비자단체,유통사,A/S업체,정부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사단법인 한국병행수입업 협회(회장 공병주)는 발표회에서 사업자와 소비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 (이하‘KMS’)을 발표하였다. KMS 서비스는 사업자를 위한WEB 서비스와 소비자(사용자)를 위한 앱(APP) 서비스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한 통합 서비스로, 사업자에게는 수입품에 대한 정품인증, A/S관리, 고객 CS, 판매촉진 등을 위한 WEB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정품확인, A/S, 진·가품판정, 피해구제 등 질 높은 원스톱서비스 앱(이하 ‘KPIA정품인증’)을 무료로 배포합니다.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의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① 상품에 대한 정품확인이 가능해지고, ② 상품 보증서를 손쉽게 ‘KPIA정품인증 “앱으로 보관,관리가 가능하며, ③ 가품판정시 협회의 피해구제 처리규정에 의거 보상받을 수 있어, 소비자 피해구제가 쉬우며, ④ 진가품 판정기능으로 앱을 통하여, 주요사진을 등록하면 진·가품 판정시스템을 통해 판정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⑤ 사진등록만으로 AS 접수에서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기능을 제공(앱-”A/S센터“)하여 수입상품에 대한 A/S가 편리해진다.

이날 발표회와 함께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1971년설립)와 사단법인 한국병행수입업협회(2014년설립)는 병행수입품의 건전한 시장질서확립 및 이용환경개선을 위해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A/S 강화, 병행수입자에 대한 신뢰성 확보,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소비자 정보제공 등 병행수입제도가 더욱 질 높은 서비스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혁 하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중앙대 경영학부 박재환 교수는 업계추산 전국 병행수입자 수는 약 7,960개사(서울60%, 부산·경남·울산 30%, 나머지지역 10%), 매출 규모역시 평균 10억원 수준으로 대부분 5인미안의 소기업인데, 그동안 환경적으로 공정하지 못한 거래나 부당한 행위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중소기업 지원정책에서도 소외된 것이 사실이다. 소비자 후생측면에서도 거품이 끼어있는 수입시장의 가격정상화를 위한 병행수입활성화가 필요하다. 병행수입의 가장 큰 걸림돌인 진품확인을 위한 협회차원의 솔루션이 개발된 만큼 정부도 제도개선 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계명대학교 전자무역학과 최경주 교수는 이번 정품 인증 시스템은 정부의 지원도 없이 민간단체가 스스로 솔루션을 개발한 것은 업계 발전에 있어 크게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정품인증 시스템을 통하여 진품유통 촉진을 통한 신뢰성 제고, 병행수입 업계 경쟁력 제고, 병행수입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해외직구 측면에서는 접근성 및 편의제공, 안전한 직구, 철저한 소비자 보호가 이루어지며, 소비자 측면에서도 합리적 구매를 위한 소비자 역량 극대화, 소비자 정보 접근권 확대가 예상되며, 정부측면에서 온라인 수출 확대를 통한 무역 수지 개선 효과, 일자리 창출, 경제활력 선순환 구조, 시장 경제 질서 확립, 유통구조 효율화 등을 기대 효과로제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더불어서 민주당 이원욱 의원실, 박광온 의원실, 새누리당 전하진의원실에서 주최하였으며, 그리고 병행수입자, A/S업체, 신세계, 롯데닷컴,CJO쇼핑, 현대홈쇼핑 등 유통업체 및 많은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출처] 권오경. ” 제2회 새로 짜는 병행수입 –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 발표회 개최”. 업코리아,2016.02.23

URL: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61#07Pk

병행수입품 구매 소비자 진품확인부터 보상까지 가능

병행수입품 구매 소비자 진품확인부터 보상까지 가능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 정품인증통합관리시스템 오는 3월부터 서비스

병행수입물품을 구입한 소비자가 진품과 가품여부를 스마트 폰의 웹을 통해 실시간 확인하는 한편, 병행수입업협회가 인증한 물품이 가품으로 판정된 경우 보상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회장·공병주)가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이하 KMS)을 개발한데 이어 오는 3월부터 병행물품의 진·가품 판별과 소비자 보상까지 가능한 서비스에 나선다.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는 오는 3월부터 소비자가 물품의 정품여부를 앱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서비스한다.

특허기술을 이용해 만든 KMS 서비스는 사업자를 위한 WEB 서비스와 소비자(사용자)를 위한 앱(APP) 서비스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한 통합 서비스다.
병행수입업체에게는 수입품에 대한 정품인증, A/S관리, 고객 CS, 판매촉진 등을 위한 웹(WEB)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정품확인, A/S, 진·가품판정, 피해구제 등 원스톱서비스 앱(이하 ‘KPIA정품인증’)을 무료로 배포하게 된다.
협회가 밝힌 이번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의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상품에 대한 정품확인이 가능해지고, 상품 보증서를 손쉽게 KPIA정품인증 앱으로 보관·관리는 물론, 가품판정시 협회의 피해구제 처리규정에 의거 보상받을 수 있는 등 소비자 피해구제가 쉬워진다.
또한 진·가품 판정기능으로 앱을 통해 주요사진을 등록하면 진·가품 판정시스템을 통해 판정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진등록만으로 AS 접수에서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기능을 제공(앱-A/S센터)하는 등 수입상품에 대한 A/S가 편리해진다.
협회가 개발한 KMS는 내부 서비스규정 조정 후 3월 이후부터 회원사 중심으로 단계별로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이원욱 의원, 박광온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전하진 의원(새누리당)이 주최하고 한국병행수입업협회와 소비자교육중앙회(회장·주경순)가 주관한 ‘제2회 새로 짜는 병행수입-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 발표회’가 24일(수)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발표회에서 한국병행수입업협회와 소비자교육중앙회는 병행수입품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 및 이용환경개선을 위해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A/S 강화, 병행수입자에 대한 신뢰성 확보,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소비자 정보제공 등 병행수입제도가 더욱 질 높은 서비스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윤형하 기자 windy@taxtimes.co.kr

[출처] 윤형하. “병행수입품 구매 소비자 진품확인부터 보상까지 가능”. 세정신문,2016.02.24

URL: http://www.taxtimes.co.kr/hous01.htm?r_id=214825

병행수입 AS 정부가 지원 “민간과 공동 육성

해외 유명 제품들의 수입가격 거품을 없애기 위해 정부가 민간 협회와 공동으로 병행수입 애프터서비스(AS) 업체를 발굴·육성한다.

18일 기획재정부와 관세청,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병행수입 활성화 등의 내용을 담은 ‘수입부문 경쟁 제고 방안’을 조만간 발표한다.

병행수입 물품 통관절차 및 허가기준 완화 등과 함께 병행수입 활성화의 가장 중요한 걸림돌인 AS 문제 해결 방안이 포함될 예정이다.
병행수입 활성화 대책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병행수입 자체를 직접적으로 지원하기 보다는 병행수입 제품의 AS를 현실화하는 시스템을 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병행 수입제품은 수입업체 대부분이 영세해 AS 관련 인프라 구축을 할 수 없었다. 국내 전체 수입물품 시장의 약 6%, 시장 규모 2조원에 머물러 있는 병행수입 물품 시장을 키우기 위해서는 AS현실화가 가장 절실하다는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관련 협회 등 민간과 협력, 신뢰할 수 있는 병행수입 물품 AS 업체를 발굴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관세청과 관세청 산하의 한국병행 수입협회를 통해 병행수입 가방, 시계 등 품목별 제품을 AS 할 수 있는 업체들을 발굴하고, 영세 수입업체들과 AS업체들을 연계해 대국민 홍보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추겠다는 것.

한국병행수입협회는 지난해 10월 관세청 산하 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 내 병행수입분과 형식으로 발족했다.

공병주 병행수입업체 회장은 “병행수입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이 어느 곳에 가면 질 좋은 AS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협회가 주로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식 수입업체들도 문제가 있는 제품을 외국 본사로 보내는 경우가 많지 않고, 국내 수리 업체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병행수입 제품 구매자들도 이들 업체에 가면 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런 시스템을 육성하고 알리는게 대국민 홍보의 주된 내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일각에서는 병행수입 AS전문 업체들에게 세제 및 금융 혜택 등 직접적인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안도 조심스럽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기재부 관계자는 “아직까지 정책적으로 병행수입 AS를 지원하는 방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출처] 김세관. “병행수입 AS 정부가 지원 “민간과 공동 육성”. 머니투데이,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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