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아이앤티, 소자본 해외 브랜드 창업지원 프로젝트 `성공 패키지 시즌 1` 출시

서영아이앤티(대표이사 공병주)는 소자본으로 해외 브랜드 전문쇼핑몰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프로젝트 ‘해외 명품브랜드 창업, 성공 패키지 시즌-1’을 내년 1월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4천만원 정도의 소자본으로 다양한 해외 브랜드와 품목들로 구성된 명품전문쇼핑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창업자가 일부 상품만 도매가로 구매하면 나머지는 서영아이앤티에서 보유하고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판매 수수료도 일정 부분 제공하여 투자금을 조기에 환수할 수 있도록 했다. 매 시즌별 시즌오더(상품출시 6개월전 주문)를 진행하고 있고, 신상품을 상시 입고하고 있는 병행수입전문업체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상품 패키지를 가맹점에도 공급하여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며, “모든 상품은 병행수입 공식협회에서 보증하는 정품보증서가 발급되므로 고객 신뢰도 확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서영아이앤티 공병주 대표는 “안정적인 사업을 하고 싶어도 믿을 수 있는 공급처나 해외 소싱처를 찾기 힘들고, 소액으로는 엄두도 안 돼 시장진입 자체가 어려웠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시장진입을 돕고 일자리창출과 관련시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서영아이앤티는 지난 2001년 정보통신과 패션을 융합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17년차 벤처기업으로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직수입해 도매뿐만 아니라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대기업 종합몰 메인벤더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병행수입업협회의 회장사이기도 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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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방-신발은 전안법 인증대상서 제외해야”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의 국가통합(KC)인증 대상에서 생활용품을 제외하자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옷, 가방, 신발 등 위해성이 적은 생활용품은 안전 인증을 자율에 맡겨 영세업자들의 부담은 덜되 소비자들에게 관련 정보는 제공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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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법 시행 이대로 좋은가? – 이해관계자 토론회

전안법 시행 이대로 좋은가?

주최: 경제민주화포럼 ‘조화로운사회’ 공동대표(이언주 의원, 최운열의원), 소상공인연합회

주관: 국회의원 이언주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시간: 2월13일 오전9:30~11:30

발제자 : 배진석 생활제품안전과장(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토론자 : 박중현 위원장(소상공인연합회 전안법대책위원회), 김현순 교수(숭실대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 공병주 회장(한국병행수입업협회), 안영신 소장(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 서아론 부장(녹색소비자연대)
금번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시행으로 인해 병행수입자를 포함 영세 중소상공인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업계 및 정부 등 관련 당사자가 모여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관심있는 회원분 들께서도 함께 참석해 주시어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 참여계획이 있는 회원께서는 유선 또는 이메일(kpia@k-pia.org) 등으로 참석 여부를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는 반드시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

짝퉁 화장품’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은? – 병행수입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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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cmn.co.kr/sub/news/news_view.asp?news_idx=21326

위조 화장품, 이른바 짝퉁(가품)이 범람하면서 화장품 업체들이 이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정품 인증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중국 정부의 히든태그 인증서, 문샷 지디향수의 정품 비교, CL4 자석 인증 시스템, 빠이요 정품 홀로그램. [사진=각사 제공, CMN 편집]

 

‘짝퉁 화장품’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은?

홀로그램·히든태그·엠태그 ·자석 인증…병행수입은 KPIA(한국병행수입업협회) 앱으로 확인

[CMN 심재영 기자] 중국을 중심으로 K-뷰티와 K-코스메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위조 화장품, 이른바 ‘짝퉁(가품)’이 범람해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정품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는 업체가 급속 확산되는 추세다. 그러나 최근 정품 인증 스티커 마저 위조해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가품까지 등장하면서 보다 첨단화된 인증 시스템에 관심을 갖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품 인증 방법은 일반 홀로그램, QR코드, NFC & RFID가 있었고 이들의 단점을 극복한 첨단 솔루션으로 히든태그, 엠태그, 자석 인증 등 다양한 정품 인증 솔루션이 개발돼 있다.

히든태그는 라벨을 통한 육안 검증, 스마트폰 앱에 의한 라벨 검증, 마지막으로 서버에 의한 모니터링으로 구성된 다중 정품인증 서비스로 스마트폰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식별해 다양한 정보와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복제가 어렵다는 설명이다. 히든태그는 지난 10월 중국 정부로부터 정식 위조방지 기술로 채택됐다.

YG엔터테인먼트의 화장품 브랜드인 문샷(moonshot)이 최근 ‘지디 오드 뚜왈렛(GD Eau de Toilette)’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가품이 범람하자 정품과 가품 구별을 위해 정품에 히든태그를 부착했다.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 후 정품 임을 확인할 수 있다.

바닐라코는 지난 4월 이후 제작된 클렌징 라인 ‘클린 잇 제로’에 엠태그를 부착했다. 엠태그는 제품 패키지에 동봉된 라벨로, 육안으로 정품 인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 ‘엠체크’(M-check)를 통해 라벨에 인쇄된 QR을 인증하면 추가로 정품 여부를 가려낼 수 있는 기술이다.

프랑스 에스테틱 화장품 빠이요(PAYOT)를 정식 수입, 판매하는 청호나이스뷰티는 국내 유통 제품에 정품 인증 홀로그램을 부착했다. 또 매달 쇼핑몰을 통해 정품 인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의 에스테틱 화장품 씨엘포(CL4)도 CL4 짝퉁 앰플이 등장함에 따라 단상자에 정식 유통 제품임을 알리는 자석 인증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모조품 단속에 나섰다. 정품 자석 인증은 단상자에 내장된 카드의 자석을 인증 스티커 뒷면에 가져다 대면 색상이 변하는 방식으로 정품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정품 인증 시스템 도입과 관련, 정식으로 병행수입된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회장 공병주, 이하 KPIA)는 지난 5월부터 병행수입된 물품의 진품 여부를 판별해 인증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병행수입된 화장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무료로 배포되는 KPI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인식시키는 방법으로 간편하게 정품등록 및 A/S 신청을 할 수 있다.

KPIA는 혹시 모를 소비자 피해에 대비해 SGI서울보증과 병행수입상품에 대한 피해보상이행(지금)보증보험 제도를 마련했다. 협회로부터 발급받은 정품인증 QR이 부착된 상품이 사후 가품으로 판정되면 협회가 나서서 소비자에게 피해를 보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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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행수입 통관 표시만 보고 제품 진위 판단은 안돼요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55881

수원시에 사는 직장인 김모(45)씨는 2년 전 지인에게서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에서 구매한 30만 원 상당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허리띠를 선물받았다.

비록 병행수입물품이었지만 백화점에서 구매한 만큼 정품으로 믿고 있던 그는 최근 허리띠가 반으로 갈라지는 상황이 발생하자 가짜인지 의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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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역업계 관계자는 “아웃렛도 아니고, 백화점에서 병행수입제품을 파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이러니일 것”이라며 “특별한 설명이 없거나 병행수입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정품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손기윤 인천대 무역학과 교수는 “업체가 병행수입물품을 판매할 때 국내 A/S가 되지 않는다는 등의 표기 혹은 표시를 의무적으로 사용하게끔 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이에 대해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 소속 병행수입위원회(TIPA) 회원으로 가입한 병행수입업체를 통해 수입한 제품으로, 가품일 경우 전액 보상받을 수 있다”며 “병행수입제품 고지가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잘못이 있어 고객의 불편이 발생하게 된다면 고칠 것”이라고 해명했다.

양진영 기자 camp@kihoilbo.co.kr

수입품 정품·짝퉁 여부 앱으로 확인하세요

“수입품 정품·짝퉁 여부 앱으로 확인하세요”

[컨슈머타임스 김동완 기자] 한국병행수입업협회와 소비자교육중앙회는 수입물품의 진위 판별과 사후수리 등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KMS)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비자가 제품 사진을 앱에 등록하면 판정 결과를 알려주고 수리 접수와 처리를 해주는 방식이다.

사업자에게 소비자 관리·판매촉진 등을 위한 웹서비스를 제공하며 내달부터 회원사들을 중심으로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KMS 출시 발표회에 참석한 박재완 중앙대 교수는 “전국 7960개로 추정되는 병행수입업체는 대부분 소기업으로 그간 중기 지원정책에서도 소외된 것이 사실”이라며 “병행수입의 가장 큰 걸림돌인 정품확인을 위한 시스템이 개발된 만큼 정부도 제도개선 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병행수입은 독점 수입업자 이외의 수입업자가 홍콩·마카오 등 자유무역항의 판매업자를 통해 독점수입업자보다 상품을 좀 더 싸게 수입하는 걸 말한다.

[출처] 김동완. “수입품 정품·짝퉁 여부 앱으로 확인하세요”. 컨슈머타임스,2016.02.24

URL: http://www.cstimes.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06759

병행수입품 구매 소비자 정품확인부터 보상까지 가능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제2회 새로 짜는 병행수입-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 발표회’가 24일 오후 1시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사단법인 한국병행수입업 협회는 발표회에서 사업자와 소비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이하 ‘KMS’)을 발표하였다.

KMS 서비스는 사업자를 위한 웹 서비스와 소비자를 위한 앱 서비스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한 통합 서비스다. 사업자에게는 수입품에 대한 정품인증, A/S관리, 고객 CS, 판매촉진 등을 위한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정품확인, A/S, 진·가품판정, 피해구제 등 질 높은 원스톱서비스 앱을 무료로 배포한다.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의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상품에 대한 정품확인이 가능해지고 ▲상품 보증서를 손쉽게 ‘KPIA정품인증’ 앱으로 보관, 관리가 가능하며 ▲가품판정시 협회의 피해구제 처리규정에 의거 보상받을 수 있어 소비자 피해구제가 쉽다. ▲진가품 판정기능으로 앱을 통해 주요사진을 등록하면 진·가품 판정시스템을 통해 판정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사진등록만으로 AS 접수에서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기능을 제공해 수입상품에 대한 A/S도 편리해진다. KMS는 내부 서비스규정 완료 후 3월이후부터 회원사 중심으로 단계별로 오픈한다.

이날 발표회와 함께 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와 사단법인 한국병행수입업협회는 병행수입품의 건전한 시장질서확립 및 이용환경개선을 위해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A/S 강화, 병행수입자에 대한 신뢰성 확보, 병행수입물품에 대한 소비자 정보제공 등 병행수입제도가 더욱 질 높은 서비스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안선영. “병행수입품 구매 소비자 정품확인부터 보상까지 가능”. 아주경제,2016.02.24

URL: http://www.ajunews.com/view/20160224154827557

수입품 진위 가려주는 앱 출시 – 정품인증통합관리시스템(KMS)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한국병행수입업협회와 소비자교육중앙회는 24일 소비자들에게 수입물품의 진위 판별과 사후수리 등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정품인증 통합관리 시스템'(KMS)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제품의 사진을 앱에 등록하면 판정 결과를 알려주고, 수리 접수와 처리를 해주는 방식이다.

사업자에게 고객 관리·판매촉진 등을 위한 웹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음 달부터 회원사들을 중심으로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KMS 출시 발표회에 참석한 박재완 중앙대 교수는 “전국 7천960개로 추정되는 병행수입업체는 대부분 소기업으로 그간 중기 지원정책에서도 소외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병행수입의 가장 큰 걸림돌인 정품확인을 위한 시스템이 개발된 만큼 정부도 제도개선 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병행수입은 독점 수입업자 이외의 수입업자가 홍콩·마카오 등 자유무역항의 판매업자를 통해 독점수입업자보다 상품을 좀 더 싸게 수입하는 걸 말한다.

 

[ 출처] 오예진. “수입품 진위 가려주는 앱 출시 – 정품인증통합관리시스템(KMS)”. 연합뉴스,2016.02.24

URL: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24/0200000000AKR20160224158600030.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