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안내] 2018SS 1-2차 발렌티노, 입생로랑, 발렌시아가,

2017년 12월이 마지막 목요일이에요.

엘리스빌에도 12월 마지막 입고가 오늘 들어왔어요(♡´౪`♡)

 

오늘의 18SS 1_2차 입고브랜드 리스트입니다.

 

버버리 : 참 , 코트, 가방류 및 지갑류

생로랑 : 지갑 및 가방류

발렌시아가 : 가방류

토리버치 : 가방류

발렌티노 : 신발 및 가방류입니다.

 

이번 엘리스의 추천은 버버리 곰돌이참과 발렌시아가 모터백이에요.

버버리 곰돌이참은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매력과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선물하기좋아 연말선물로 강력추천드려요.ʕ•ᴥ•ʔ

발렌시아가 모터백 라인은 매 시즌 입고될때마다 품절을 일으킨 아이템으로 재입고문의가 많았어요.

이번시즌에도 품절되기 전 빨리 데려가세요.╭( ・ㅂ・)و

18ss도 엘리스가 추천드리는 상품들을 매일매일

카카오톡 @엘리스빌 또는 인스타그램 @ellisvill_com에 업로드 하고있으니 놀러오세요.

카카오톡 : http://pf.kakao.com/_hxhxlJxd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ellisvill_com/?hl=ko

다가오는 신년도 엘리스빌과 함께해요٩(θ‿θ)۶

서영아이앤티 -성공창업의 리더

멸티샵 창업, 온라인쇼핑몰창업, 병행수입창업, 해외명품브랜드 소싱, 정품인증, kc인증

 

속도가 생명, 동대문 패션 “지금 망하나…1년 후 죽나…”

‘패스트패션’ 싹 자르는 전안법 1년 유예됐지만…

글로벌 패스트패션 자라·H&M·유니클로
1주일마다 상품 바뀌는데

 

 

……. 생략 기사링크 참조

 

국내 사이트만 차별하는 전안법

병행 수입업자와 해외 직구를 대행하는 판매대행업자들도 반발하고 있다. 최종 판매업자가 수입 통관 과정에서 KC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물건을 파는 채널인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같은 국내 온라인몰도 역차별이라는 이유로 전안법에 반기를 들고 있다. 아마존이나 라쿠텐 등 해외 업체는 KC 인증을 받지 않아도 물건을 들여올 수 있지만, 국내 쇼핑 사이트에서 물건을 팔려면 KC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전안법이 여기저기서 뭇매를 맞자 정부는 당초 지난 1월28일이었던 전안법 시행 시기를 내년 1월1일로 늦췄다. 하지만 소상공인들은 “오늘 죽으나 내일 죽으나 마찬가지”라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전안법 폐지를 위한 청원운동을 벌이고 있다.

동대문에서 액세서리 업체 ‘가리온’을 운영하는 임미영 씨는 “1년 뒤 제품을 판매하지 못하면 그때 가서 재고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막막하다”며 “전안법은 비용을 늘려 소비자가격만 올려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정철/조아란 기자 bjc@hankyung.com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0554371

산업부, 전안법 개편 놓고 첫 업계 간담회

< 사진출처: 뉴스1코리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이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중회이실에서 정만기 1차관 주재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의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산업부가 처음으로 업계와 갖는 간담회다.

이 날 간담회는 각 업계를 대표하는 의류산업협회, 온라인쇼핑협회, 병행수입업협회, 동대문소상공인으로 구성된 테크노상인운영회 등과 소비자단체협회를 비롯해 학계와 법조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관심이 집중됐다.

 

……. 생략 기사링크 참조

구체적으로는 ▲의류·패션 제품 원단 공급자(염색업체 등)품질보증과 안전요건 우선적 정보 제공 방안 마련 ▲공급자적합확인기관 지정확대 및 인터넷인증 및 24시간 간이 검사제도 도입 ▲가정용섬유 등 생활용품 대상 품목 재분류 검토 및 현행 KC마크검사제도의 항목조정 ▲성인 의류 등 위해도가 낮은 제품은 KC표시 ‘권장’ 등 이다.

이밖에 구매대행업계는 구매대행이 일종의 서비스업이므로 구매대행업자에게 인증시험 부담을 부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외국 구매대행업자와의 형평성 문제도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소비자단체는 최근 안전에 대한 국민관심을 고려할 때 사업자들이 제품 안전규제를 충실히 이행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안전관리 제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업종, 유통업계, 소비자단체와의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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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법 시행 이대로 좋은가? – 이해관계자 토론회

전안법 시행 이대로 좋은가?

주최: 경제민주화포럼 ‘조화로운사회’ 공동대표(이언주 의원, 최운열의원), 소상공인연합회

주관: 국회의원 이언주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시간: 2월13일 오전9:30~11:30

발제자 : 배진석 생활제품안전과장(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토론자 : 박중현 위원장(소상공인연합회 전안법대책위원회), 김현순 교수(숭실대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 공병주 회장(한국병행수입업협회), 안영신 소장(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 서아론 부장(녹색소비자연대)
금번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시행으로 인해 병행수입자를 포함 영세 중소상공인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업계 및 정부 등 관련 당사자가 모여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관심있는 회원분 들께서도 함께 참석해 주시어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 참여계획이 있는 회원께서는 유선 또는 이메일(kpia@k-pia.org) 등으로 참석 여부를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는 반드시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

짝퉁 화장품’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은? – 병행수입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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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cmn.co.kr/sub/news/news_view.asp?news_idx=21326

위조 화장품, 이른바 짝퉁(가품)이 범람하면서 화장품 업체들이 이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정품 인증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중국 정부의 히든태그 인증서, 문샷 지디향수의 정품 비교, CL4 자석 인증 시스템, 빠이요 정품 홀로그램. [사진=각사 제공, CMN 편집]

 

‘짝퉁 화장품’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은?

홀로그램·히든태그·엠태그 ·자석 인증…병행수입은 KPIA(한국병행수입업협회) 앱으로 확인

[CMN 심재영 기자] 중국을 중심으로 K-뷰티와 K-코스메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위조 화장품, 이른바 ‘짝퉁(가품)’이 범람해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정품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는 업체가 급속 확산되는 추세다. 그러나 최근 정품 인증 스티커 마저 위조해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가품까지 등장하면서 보다 첨단화된 인증 시스템에 관심을 갖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품 인증 방법은 일반 홀로그램, QR코드, NFC & RFID가 있었고 이들의 단점을 극복한 첨단 솔루션으로 히든태그, 엠태그, 자석 인증 등 다양한 정품 인증 솔루션이 개발돼 있다.

히든태그는 라벨을 통한 육안 검증, 스마트폰 앱에 의한 라벨 검증, 마지막으로 서버에 의한 모니터링으로 구성된 다중 정품인증 서비스로 스마트폰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식별해 다양한 정보와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복제가 어렵다는 설명이다. 히든태그는 지난 10월 중국 정부로부터 정식 위조방지 기술로 채택됐다.

YG엔터테인먼트의 화장품 브랜드인 문샷(moonshot)이 최근 ‘지디 오드 뚜왈렛(GD Eau de Toilette)’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가품이 범람하자 정품과 가품 구별을 위해 정품에 히든태그를 부착했다.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 후 정품 임을 확인할 수 있다.

바닐라코는 지난 4월 이후 제작된 클렌징 라인 ‘클린 잇 제로’에 엠태그를 부착했다. 엠태그는 제품 패키지에 동봉된 라벨로, 육안으로 정품 인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 ‘엠체크’(M-check)를 통해 라벨에 인쇄된 QR을 인증하면 추가로 정품 여부를 가려낼 수 있는 기술이다.

프랑스 에스테틱 화장품 빠이요(PAYOT)를 정식 수입, 판매하는 청호나이스뷰티는 국내 유통 제품에 정품 인증 홀로그램을 부착했다. 또 매달 쇼핑몰을 통해 정품 인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의 에스테틱 화장품 씨엘포(CL4)도 CL4 짝퉁 앰플이 등장함에 따라 단상자에 정식 유통 제품임을 알리는 자석 인증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모조품 단속에 나섰다. 정품 자석 인증은 단상자에 내장된 카드의 자석을 인증 스티커 뒷면에 가져다 대면 색상이 변하는 방식으로 정품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정품 인증 시스템 도입과 관련, 정식으로 병행수입된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사)한국병행수입업협회(회장 공병주, 이하 KPIA)는 지난 5월부터 병행수입된 물품의 진품 여부를 판별해 인증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병행수입된 화장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무료로 배포되는 KPI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인식시키는 방법으로 간편하게 정품등록 및 A/S 신청을 할 수 있다.

KPIA는 혹시 모를 소비자 피해에 대비해 SGI서울보증과 병행수입상품에 대한 피해보상이행(지금)보증보험 제도를 마련했다. 협회로부터 발급받은 정품인증 QR이 부착된 상품이 사후 가품으로 판정되면 협회가 나서서 소비자에게 피해를 보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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